난방수·압력 관리
난방수 보충·압력 관리
개별난방 보일러의 적정 압력은 대체로 1.0~1.5bar입니다. 압력이 떨어지면 난방·온수가 약해지고, 자주 떨어진다면 어딘가에서 새고 있다는 뜻입니다.

보충하는 법(일반적인 순서)
- 보일러 하단의 보충수 밸브(검정/파랑 손잡이)를 찾는다
- 천천히 열어 압력 게이지가 1.2bar 부근까지 오르면 잠근다
- 에어빼기 후 압력이 다시 내려가면 소량 재보충
모델별 위치가 다르니 무리하지 말고 사진 상담을 이용하세요.
일주일에 몇 번씩 보충한다면
정상 시스템은 몇 달에 한 번 보충할까 말까입니다. 잦은 보충은 분배기·배관·바닥배관 어딘가의 미세 누수 신호이며, 분배기함부터 눈으로 확인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에어와 압력의 관계
에어빼기를 하면 공기가 빠진 만큼 압력이 내려갑니다. 에어빼기→보충→재확인을 한 세트로 진행해야 방이 골고루 따뜻해집니다.
압력 저하가 반복되면 누수 탐지 겸 분배기 점검을 받아보세요. 원인을 못 찾는 압력 저하의 절반은 분배기함 안에서 발견됩니다.
난방수 보충과 압력 자주 묻는 질문
압력이 2.5bar를 넘었어요.
과충전 상태입니다. 보충수 밸브가 덜 잠겼을 수 있으니 완전히 잠그고, 계속 오르면 내부 부품(보충수 솔레노이드) 점검이 필요합니다.
중앙난방인데도 해당되나요?
중앙난방 세대는 세대 내 보충 개념이 없고, 압력·유량 문제는 분배기 밸브와 유량계 세팅으로 다룹니다.
보충수 밸브가 어딨는지 모르겠어요.
보일러 모델명을 알려주시면 위치를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