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식 진단

분배기 부식·녹물

분배기 표면의 흰 가루(백태)나 녹물 자국은 미세 누수가 이미 시작됐다는 뜻입니다. 부식은 진행형이라, 언제 교체하느냐가 전체 비용을 좌우합니다.

분배기 부식·녹물 관련 분배기 현장

단계별 상태

  • 1단계: 니플·너트 주변 백태 — 씰 교체로 관리 가능
  • 2단계: 헤더 몸통 녹 반점 — 수개월 내 누수 가능성, 교체 준비
  • 3단계: 녹물 흘러내린 자국·물방울 맺힘 — 즉시 교체 권장

왜 되돌릴 수 없나요

도금층이 뚫린 뒤의 부식은 안쪽에서 바깥으로 진행됩니다. 겉을 닦아도 벽 두께는 계속 얇아지고 있어, 어느 날 압력 변화에 터지는 방식으로 사고가 납니다.

교체 시 선택지

동일 규격 신품 교체가 기본이며, 구형 밸브식이라면 유량계 일체형·스테인리스 헤더로 업그레이드하는 것을 권합니다. 수명과 유지관리가 확연히 다릅니다.

백태가 보이면 아직 골든타임입니다. 사진으로 단계 판정과 교체 견적을 무료로 안내해 드립니다.

분배기 부식·녹물 현장사진

실제 작업 사진입니다. 눌러서 크게 보세요.

분배기 부식·녹물 자주 묻는 질문

닦아내면 계속 써도 되나요?

1단계라면 씰 정비 후 관찰 가능합니다. 다만 재발하면 교체 신호로 보셔야 합니다.

부식된 채로 겨울을 나도 될까요?

난방기는 압력·온도 변동이 커서 부식 부위가 가장 잘 터지는 계절입니다. 겨울 전 교체를 권합니다.

스테인리스로 바꾸면 얼마나 오래가나요?

통상 황동 니켈도금 대비 부식 저항이 크게 좋아 15년 이상을 기대합니다. 물성·시공 품질에 따라 차이는 있습니다.

분배기 부식·녹물 상담이 필요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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